김태흠 의원 성명서

경찰이 눈앞에서 ‘감금’, ‘집단 폭행’이라는 무법천지 세상이 펼쳐지고 있는데도 국민보호에 적극 나서지 않은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다.

문재인 정부 들어 민주노총은 권력서열 최상위로 떠올라‘고용세습, 파업, 점거’등 온갖 불법행위란 불법행위는 다 해 왔고 이 정부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해 왔다.

보수의 든든한 기둥

보수는 헌법정신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킵니다.

제1야당의 지도자로 누가 적합한지

국민과 당원들의 신망을 받는 모두가 출마해 당원과 국민의 엄중한 선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

서천군 의정보고회

2012년 당선된 이후 도로·철도 등 주요 SOC사업을 모두 착수시켰으며 서천의 숙원인 대학을 유치해 지역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책임당원에 대한 예외규정

정당은 형식에 얽매이는 조직이 아니라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이라면 한 명이라도 더불어 함께 가야 하는 조직이다

27일 성명

영입인사의 피선거권 논란은 유치한 한 편의 코미디다

그들의 저항을 피할 수 없을 것

당 회생의 길을 마련하라는 책무가 부여된 비 대위가 당을 망가뜨리는 비대위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보령 서천 국회의원 김태흠